읭.


생각해보니






초기에 내가 하려고 했던
장래의 꿈을 까먹었어요

읭?[..]

by 이널차 | 2007/11/06 22:48 | 잡담 | 트랙백 | 덧글(4)

그렌라간 꿈.^0^

예전에
아주 예-전에 그렌라간 꿈을 군적 있었습니다.
래도 겨우 이주 전 정도..O<-<


음 어느 문을 열었어요.
거기에 털코트 입은 여성분과 약 수십명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이름을 알려주긴했는데, 아람?이람?기억 안납니다.
아무튼 절 보고 갑자기 "시몬,카미나 왔군요"
하길래 ? 하고 옆을 봤더니 카미나가 있더군요/ㅎ
그리고 산책을 가자해서 수십명의 아이들과 여성과 형과 같이 밖에 나갔습니다.
전 길이라도 있을 줄 알았어요


쌩 황무지

 

그것도 바람이 쌩쌩 부는.

 


카미나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수인이 나타날지 모르니 라간과 그렌을 타고 가자해서
라간에 타서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앞에 왠 광활한 강이 있더군요. 그것도 뿌연.(것으로 기억합니다.)
해서, 어쩌지 하던중 여자가 갑자기 아이들보고 헤엄을 치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강으로 들어갔고, 저랑 카미나는 간멘에 탄체 물을 헤쳐나갔습니다.
그리고 강을 나와보니, 아이들이 전부 캇파와 비슷한 모습이 되어있더군요.
이 뭐
후..

카미나는 저더러 "아무래도 강물에 있는 수인이 아이들을 빼돌린것 같다"며
둘이서 라간에 낑겨[..]타서 강으로 들어갔습니다.
수인은 없었고 왠 이끼에 아이들이 껴있더군요.
그래서 다들 구하고 나와서, 이제 어쩔까 하던중에
여성이


"계속 가요"

 

!??!?!!??!??!?!!??!

하는수없이 계속 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미로 앞에 도착했어요. 미로에서 갑자기 무장한 경찰같은 사람들이 나오더니
일행을 어깨에 업고 넓은 미로 바닥에 다 놓고는 종이를 주면서
문제를 풀라고 했습니다.
코어드릴을 뺏어갔구요.

저랑 카미나는 안풀었고, 나머지는 풀고 있었습니다.
그때 시민같은 사람들이 총을 들고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저는 무심결에 코어드릴을 찾으러 총격전이 벌어지는 미로속으로 갔습니당.
거기서 학교에서 싫어하는 기가선생님이 코어드릴을 찾는 저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제기랄.


그래서 피했는데, 뒤에서 총소리가 나서 보니 선생님이 총에 맞아 죽었더군요.


"ㅋ."

아니 이게 아니고

여차저차해서 일행과 같이 나왔습니다.
근데 또 여자가 "다시 가죠" 하는데
카미나가 화내면서 저랑 아이들을데리고 돌아갔습니다.

끗.

 

 

주말에 꿔서 그런지 참 달콤하게 꿧습니다.
아니키-ㅎㅇㅎㅇ...<

by 이널차 | 2007/10/24 16:1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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